핵심 정리
- 코스튬 [세베리안 • 범접할 수 없는 위엄] 공개
- 11월 11일 출시 예정
된다 해설
젠레스 존 제로는 호요버스가 선보이는 도시 배경의 액션 RPG로, 최근에는 3.4 버전 업데이트를 중심으로 소식이 이어지고 있다. 11월 7일 3.4 버전에서 로빈과 카프카가 등장했고, 같은 날 금단의 감옥 W-엔진 프리뷰도 공개됐다. 6일에는 세베리안 캐릭터 플레이 영상이 나왔고, 2일에는 구역 순찰 2배 보상 이벤트가 진행되는 등 새 캐릭터와 이벤트가 연달아 공개되는 흐름이다.
이번 소식의 핵심은 코스튬 [세베리안 • 범접할 수 없는 위엄]이 공개됐고 11월 11일에 출시된다는 점이다. 앞서 캐릭터 플레이 영상으로 세베리안의 전투를 소개한 데 이어 이번에는 외형을 바꾸는 코스튬이 나오는 셈이다. 공식 영상에는 "언제든지 출발 가능합니다.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라는 대사가 나오는데(0:00), 담담하고 단정한 세베리안의 분위기를 그대로 살린 연출로 보인다. 영상 중간에는 "황풍이여, 더러움을 쓸어버려라."라는 대사도 이어진다. 코스튬은 캐릭터의 모습을 바꾸는 요소여서, 이번 출시로 유저는 세베리안을 다른 외형으로 즐길 수 있게 된다.
세베리안을 육성 중이거나 이 캐릭터의 분위기를 좋아하는 유저라면 출시일을 챙겨볼 만하다. 캐릭터 외형 수집에 관심이 많은 유저에게도 11월 11일 일정은 확인해둘 가치가 있다.
공식 영상 보기 → 출처: 젠레스 존 제로 공식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