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리
- 3.2버전 「그녀들의 숨겨진 과거」 정식 출시
- 플랫폼: PS5·iOS·Android·PC·Xbox
된다 해설
젠레스 존 제로는 호요버스가 만든 도시 배경의 액션 RPG로, PS5·iOS·Android·PC·Xbox 등 여러 플랫폼에서 즐길 수 있다. 최근에는 11월 2일 구역 순찰 2배 보상 이벤트, 10월 26일 시작한 사이버 명의, 출동! 이벤트가 이어졌고, 10월 24일에는 카프카 성우 공개와 3.4 선브링어 프리뷰도 나왔다. 업데이트와 이벤트 소식이 꾸준히 이어지는 흐름이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세베리안 캐릭터 플레이 영상이며, 핵심은 3.2버전 「그녀들의 숨겨진 과거」의 정식 출시다. 영상은 방송 인터뷰 형식으로, 진행자가 치안국 인물들에게 '로엘 감찰관님은 어떤 분이냐'고 묻는 구성이다. 첫 번째 인물은 협력할 기회가 적어 공정한 평가가 어렵다면서도 지난 연합 작전에서 자신이 먼저 적진에 돌진해 돌파구를 열었다고 말하고, 젊은 치안관에게 더 많은 기회를 달라고 건의한다(0:31). 두 번째 인물은 로엘을 치안국의 기둥으로 칭하며 연간 계획부터 부서의 작전 배치까지 늘 올바른 판단을 내린다고 평가한다. 자신의 토마토에 정확한 시간에 적당한 양의 물을 주고 흙까지 뒤집어 준 것 같다는 일화도 덧붙인다(1:01). 세 번째 인물은 이름을 말하지 말라며 겁에 질려 '이 도시에서 제일 무서운 존재'라고 하고(1:31), 마지막에는 공식 기록상 로엘이 현임 관리 감찰관이며 위반 및 징계 이력이 없다는 설명이 나온다(2:32). 영상은 인물마다 엇갈리는 평가로 감찰관의 이미지를 드러내는 연출이다. 유저에게는 3.2버전이 정식 출시되어 해당 스토리를 바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달라진다.
젠레스 존 제로의 스토리와 캐릭터 설정을 챙겨 보는 유저, 3.2버전 업데이트에 맞춰 복귀를 고민하는 유저라면 영상을 살펴볼 만하다.
공식 영상 보기 → 출처: 젠레스 존 제로 공식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