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리
- 전투 중 무기 교체, 퀵파이어·카운터스트라이크 기술 추가
- 보스 무기, 마법·원거리 전용 자세, 즉발 주문 시전
- 2027년 출시 예정, Xbox 시리즈 X|S 위시리스트 등록 가능
된다 해설
로드 오브 더 폴른 II는 어둡고 거친 세계를 배경으로 한 액션 RPG의 후속작이다. 이번에 공식 영상으로 신규 게임플레이가 공개됐고, 2027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Xbox 시리즈 X|S에서는 이미 위시리스트 등록이 가능하다.
이번 영상의 핵심은 전투 방식의 확장이다. 전투 도중에 무기를 바꿀 수 있게 되었고, 퀵파이어와 카운터스트라이크 기술이 새로 추가됐다. 여기에 쓰러뜨린 보스의 무기를 사용하는 요소, 마법과 원거리 공격에 맞춘 전용 자세, 주문을 즉시 시전하는 방식도 확인됐다. 유저 입장에서는 근접·원거리·마법을 한 전투 안에서 번갈아 쓰는 식의 운용이 한결 자유로워질 것으로 보인다. 다만 이는 영상으로 공개된 내용이며, 실제 밸런스는 출시 후에 확인해야 한다.
전작을 즐겼거나 전투 구성의 폭이 넓은 액션 RPG를 선호하는 유저라면 눈여겨볼 만하다. Xbox 시리즈 X|S 이용자는 위시리스트에 담아 두고 출시 소식을 기다려도 좋겠다.
공식 영상 보기 → 출처: Xbox 공식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