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리
- 신규 캐릭터 '발레리: 규율의 집행자' 트레일러 공개
- 한국어 성우는 박노식
- 스네즈나야 관련 캐릭터 미탸 트레일러 공개
- 트레일러 주제는 '모든 것은 계획대로'
된다 해설
원신은 최근 7.2 버전 흐름 속에서 캐릭터 소개 영상이 이어지고 있다. 10월 23일 7.2 버전 PV 「종말의 서막」과 미탸 영상이 공개됐고, 10월 29일에는 미탸 캐릭터 PV 「조그만 잔재주」가 나왔다. 이번에는 신규 캐릭터 '발레리: 규율의 집행자'의 트레일러가 공식 영상으로 공개됐고, 한국어 성우는 박노식이다.
영상에서 발레리는 "제1근위군 척탄병단, 「특수임무대」 대장"이라고 자신을 소개한다(0:08). 각 팀의 훈련 진도를 점검할 시간이라며 "시간 확인, 임무 시작"이라고 말하는데, 이 짧은 대사만으로도 규율을 중시하고 일정에 엄격한 성격이 드러난다. 이어 "「특수임무대」에는 여러 사명이 있지만 그중 하나는 바로 「중요 인물이 시계처럼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라고 설명한다(1:10). 특수임무대는 대장 발레리가 이끄는 부대이고, 그 임무 가운데 하나가 중요 인물이 흔들림 없이 업무를 볼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일이라는 뜻이다. '규율의 집행자'라는 칭호와 맞물려, 질서를 지키는 군인다운 캐릭터 성격이 이번 트레일러의 핵심으로 읽힌다. 영상은 성격과 역할 소개 중심이어서, 전투 방식 같은 구체적인 플레이 정보는 이후 공개되는 내용을 지켜봐야 한다.
7.2 버전의 새 캐릭터 소식을 챙겨 보는 유저라면 눈여겨볼 만하다. 특히 군인 콘셉트나 규율 잡힌 캐릭터를 좋아하는 유저, 한국어 음성으로 캐릭터를 즐기는 유저가 관심을 가질 만한 소식이다.
공식 영상 보기 → 출처: 원신 공식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