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리
- 7.2 버전 「종말의 서막」 공식 PV 공개
- 피에로·스네즈나야·미탸·노이 등 캐릭터 등장
- 7.2 버전 「종말의 서막」, 2026년 11월 4일 업데이트
- 개발 중인 내용이라 정식 출시 때 달라질 수 있음
된다 해설
원신은 오픈 월드를 탐험하며 여러 나라를 여행하는 액션 RPG입니다. 최근에는 10월 21일 7.2 버전 특별 방송 일정이 공개된 데 이어 10월 23일 미탸 영상이 나오는 등 업데이트를 앞두고 소식이 이어지는 흐름입니다. 이번에 공개된 7.2 버전 「종말의 서막」 공식 PV는 2026년 11월 4일 업데이트 예정이며, 피에로·스네즈나야·미탸·노이 등의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영상의 중심 소재는 땅 신성화입니다. 초반 대사(0:32)에서 죽음의 집정관이 확인하고 대지 원형질이 일으킨 땅 신성화가 정식으로 실행에 들어갔다고 하며, 목표는 통제 가능한 문명의 탄생을 준비하는 것이라고 밝힙니다. 이어 땅 신성화 가속 진행까지 남은 시간이 30일이라는 안내가 나옵니다(1:02). 마물뿐 아니라 근처에 이상한 구역이 하나 나타났고, 그 안에 들어가면 모든 것이 사라져 아무것도 남지 않는다는 설명도 이어집니다. 이를 두고 지상 문명이 금기를 어겼을 때 천리가 내리는 최종 징벌이며 모든 것을 원초의 관계의 힘 상태로 되돌린다고 풀이합니다. 중반에는 심판의 못 내부에 큰 힘이 잠재되어 있어 잘못 다루면 재앙을 부를 수 있다는 경고, 고압 환경 테스트라는 대사가 나옵니다(2:08). 나타 쪽에서는 폰타인 사람들의 죄업을 이미 사면한 이상 천리에게는 사용을 내릴 권리가 없다는 주장도 나옵니다(2:40). 자유와 사랑을 둘러싼 대사가 오가다가, 영혼의 질서가 무너졌는데 천리의 계획을 부정해야 하느냐는 물음으로 이어집니다(3:11). 다만 영상 속 연출은 개발 중인 내용이라 정식 출시 때 달라질 수 있습니다.
피에로, 스네즈나야, 미탸, 노이 등 등장 캐릭터에게 관심이 있는 유저와, 천리와 셀레스티아를 둘러싼 메인 스토리의 다음 전개를 따라가는 유저에게 눈여겨볼 만한 영상입니다. 11월 4일 업데이트 전에 분위기를 미리 가늠해 보고 싶은 분들께도 참고가 될 것입니다.
공식 영상 보기 → 출처: 원신 공식 영상 (원신에도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