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리
- 캐릭터 미탸의 캐릭터 PV 공개
- 미탸가 친구들에게 선물을 가져다주는 내용
- 한국어 성우: 미탸 역 최우성
된다 해설
원신 7.2 버전을 앞두고 이번에는 신규 캐릭터 미탸의 캐릭터 PV 「조그만 잔재주」가 공개되었다. 원신은 이번 달 23일에 7.2 버전 PV 「종말의 서막」과 미탸 영상, 이벤트 기원 안내가 연이어 나왔고, 21일에는 특별 방송 일정도 공개된 상태라 버전 공개를 향한 소개가 순서대로 이어지는 흐름이다.
이번 영상은 전투 연출보다는 미탸의 일상을 담은 가벼운 분위기다. 영상은 미탸가 주문한 음식을 포장해 가는 장면(0:00)에서 시작하고, 이어 아침 일찍 만난 동료에게 "오늘 오후에 보고가 있으니 또 도망가면 안 된다"는 말을 듣는 장면(0:31)이 나온다. 뒤이어 미탸가 친구들에게 아침을 사 오는 이야기로 이어지는데, 이유를 묻자 "어제 월급 받았으니 아침 한턱 내는 것"이며 《구사일생 소원 목록》에 있는 일이라고 답한다(1:46). 새로운 에너지가 고속 운동 시 어떤지 테스트하겠다는 말과 함께, 오늘이 훈련 계획 첫날인데 "첫날만 세 번째"라는 대화도 나와 능청스러운 성격이 드러난다(2:17). 한국어 성우는 최우성 님이 미탸 역을 맡았다.
영상 속 대사가 스킬이나 수치를 직접 설명하지는 않으므로, 이번 PV는 성능보다 캐릭터의 성격과 분위기를 미리 보여 주는 소개 영상에 가깝다. 신규 캐릭터의 말투와 개성이 궁금한 유저, 한국어 더빙으로 캐릭터를 즐기는 유저가 챙겨 보기 좋은 영상이다.
공식 영상 보기 → 출처: 원신 공식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