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웨이는 별똥별이 별자리를 그려 나가며 살아남는 아케이드 퍼즐 게임이다. 무작위로 생성되는 미니멀한 스타일을 내세우는 작품으로, 10월 20일에 발매일 트레일러가 공개된 데 이어 이번에는 PS5 출시를 알리는 공식 트레일러가 나왔다. 발매를 앞두고 플랫폼별로 영상을 차례로 내놓는 흐름이다.
이번 소식의 핵심은 PS5 플랫폼으로 게임이 나온다는 점이다. PS5 이용자도 별똥별이 그리는 별자리를 따라 생존을 이어 가는 플레이를 즐길 수 있게 된다. 판이 무작위로 만들어지는 구조라 같은 화면을 반복하는 방식이 아니라 매번 다른 배치를 마주하게 된다. 트레일러는 이런 게임의 분위기와 규칙을 짧은 영상으로 확인하는 용도로 볼 만하다.
복잡한 설명 없이 퍼즐과 아케이드 감각을 가볍게 즐기고 싶은 PS5 이용자라면 눈여겨볼 만하다. 미니멀한 화면과 무작위 생성 구조를 좋아하는 유저에게도 어울리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