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리
- 게임 프리뷰(early access 성격) 버전 출시
- 플랫폼: Xbox Series X|S, PC
된다 해설
《트럭 월드: 오스트레일리아》가 게임 프리뷰 버전으로 출시됐다. 제목 그대로 오스트레일리아를 배경으로 한 트럭 게임이며, 이번 공개를 통해 정식 출시에 앞서 먼저 플레이해 볼 수 있는 단계에 들어섰다. 공식 영상도 함께 공개돼 게임의 분위기를 미리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소식의 핵심은 얼리 액세스 성격의 프리뷰 버전이 나왔다는 점이다. 플랫폼은 Xbox Series X|S와 PC다. 유저는 완성본을 기다리지 않고 지금 단계의 게임을 직접 해 볼 수 있게 됐다. 다만 프리뷰 버전인 만큼 완성된 형태가 아닐 수 있어, 이후 업데이트를 통해 내용이 바뀌거나 보강될 가능성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
트럭을 몰며 넓은 지역을 달리는 게임에 관심 있는 유저라면 눈여겨볼 만하다. Xbox나 PC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트럭 게임을 찾던 사람이라면 공식 영상을 먼저 보고 구매 여부를 판단해 보면 좋다.
공식 영상 보기 → 출처: Xbox 공식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