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리
- 2026년 10월 23일 21:00(KST) 공식 유튜브 방송
- 7.2 버전 게임 콘텐츠와 최신 소식 소개
- 방송 중 리딤코드 등 혜택 제공
된다 해설
원신은 일곱 나라가 있는 티바트 대륙을 여행하는 오픈월드 RPG이고, 지금은 7.1 버전에서 로노바를 쓰러뜨린 뒤 천리가 내린 '심판의 못'이 이상 징후를 보이며 스네즈나야 이야기가 위기 국면으로 접어든 흐름입니다. 이번 소식은 7.2 버전 '종말의 서막' 특별 방송이 2026년 10월 23일 21시(한국 시간) 공식 유튜브에서 열린다는 안내입니다. 방송에서는 7.2 콘텐츠와 최신 소식을 소개하고, 리딤코드 등 혜택도 제공한다고 합니다.
공개된 영상에는 버전 내용이 상당히 구체적으로 담겨 있습니다. 먼저 '땅 신성화'는 심판의 못이 환경을 초기화해 인간과 동식물이 살 수 없게 만드는 천리의 궁극적 수단으로, 와타츠미 섬에서 식량 재배가 불가능해졌던 사건보다 훨씬 심각하다고 설명합니다(7:49). 티바트의 심판의 못이 전부 활성화됐고, 일곱 나라 대표가 모여 대책을 논의합니다(9:22). 신규 캐릭터는 두 명입니다. 5성 번개 원소 미타는 초전도 반응을 별초전도로 전환하고 별초전도 피해를 높이며, 융암로로 반응 피해와 원소 마스터리 지원도 합니다(14:30~15:31). 4성 발레리는 보호막과 포탄 공격으로 번개 원소 피해 증가 버프를 주는 서포터입니다(18:05~19:05). 가이드북에는 필터 기능이 추가되고, 기간 내 마신 임무를 완료하면 원석 560개와 미타 돌파 소재를 받습니다(11:26). 스네즈나야 동쪽 신규 지역에서는 검은 재앙 수정으로 변한 크레스니크 수정 위기를 다루며(24:34), 수름 곡괭이와 산탄총 같은 새 도구가 쓰입니다(26:39). 신규 지역 탐사를 완료하면 원석 400개를 받고(28:11), 티바트 방어전 이벤트도 열립니다(32:17). 기원은 상반기에 미타·프리나·발레리, 하반기에 자백·린네 확률업이며, 5성 무기 '별빛 계시도'가 무기 기원에 추가됩니다(20:05). 하반기에는 바샤·차스카·실로넨·말라니·키니치가 나오는 묶음 기원도 열립니다(20:35).
스네즈나야 스토리를 따라온 유저, 미타나 발레리를 뽑을지 고민하는 유저, 원석과 리딤코드 혜택을 챙기려는 유저라면 방송을 확인해 볼 만합니다.
공식 영상 보기 → 출처: 원신 공식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