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번역 대본
핵심 정리
- 기간 한정 '컨버전스 이벤트'로 데드 스페이스 콜라보 진행
- 16인 PvE '마커 인커전' 모드 추가
- 마커 감염 병사 무리와 전투, 펄스 라이플 사용 가능
- 배틀필드 6와 REDSEC에서 즐길 수 있음
된다 해설
배틀필드 6는 대규모 병력과 차량이 맞붙는 전장을 내세운 멀티플레이 FPS 시리즈의 신작입니다. 배틀로얄 모드인 REDSEC도 함께 운영되고 있어, 본편과 REDSEC 두 갈래로 콘텐츠가 이어지는 구조입니다. 이번 소식은 그 위에 얹히는 기간 한정 콜라보 이벤트입니다.
핵심은 '컨버전스 이벤트'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데드 스페이스 협업입니다. 이번 이벤트로 16인 PvE 모드 '마커 인커전'이 추가됩니다. 평소 플레이어끼리 맞붙던 방식과 달리, 마커에 감염된 병사 무리를 상대로 협력해 싸우는 방식입니다. 데드 스페이스를 상징하는 무기인 펄스 라이플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벤트는 배틀필드 6와 REDSEC 양쪽에서 즐길 수 있어 어느 쪽을 주로 하든 접근할 수 있습니다.
PvP보다 협동 플레이를 선호하는 유저나 데드 스페이스 시리즈의 팬이라면 눈여겨볼 만합니다. 기간 한정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있다면 공식 영상으로 분위기를 먼저 확인해 보시길 권합니다.
공식 영상 보기 → 출처: PlayStation 공식 영상 (Xbox에도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