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리
- 로스터 업데이트와 급여 상향 안내
- EVO 클래스 업데이트 안내
- 게임 편의성 업데이트, 신규 특성 리밸런싱 리뷰
된다 해설
FC 온라인은 실제 축구 선수와 팀을 기반으로 스쿼드를 꾸려 즐기는 온라인 축구 게임입니다. 이번 영상(라커룸 토크)에서는 지난 9월 30일 게임플레이 개선과 신규 특성 리밸런싱 이후 스피드스터, 크로스 포처, 아크로바틱 피니셔가 다시 주목받고 '두 개의 심장'을 활용한 새 조합도 나오면서 특정 특성에 쏠렸던 흐름이 다양해졌다고 설명합니다(2:05). 10월 15일 패치로 매칭 전 화면에서 상대의 신규 특성을 미리 볼 수 있게 된 점도 함께 짚습니다(3:05).
이번 소식의 핵심은 10월 29일 업데이트입니다. 먼저 로스터는 여름 이적 시장 내용을 포함해 약 9,200명의 선수 정보를 추가·변경하고, 신규 리그·팀과 축구화·공·장갑 등 약 130종의 아트 에셋을 더했으며, 라이선스 계약 선수 8명을 아이콘 TM으로 출시합니다(7:08). 26/27 시즌부터 현역 팀 컬러(현역 선수의 소속팀 성적을 능력치에 반영하는 보너스)는 시즌 종료 후가 아니라 새 시즌이 시작되는 가을에 출시하며, 선수 명단은 최신 시즌, 능력치는 직전 시즌 기준으로 운영합니다(9:44). 총급여는 +5 상향됩니다(10:46). 영상에서는 이를 보수적인 결정이라 밝히며 업데이트 후 동향을 보고 판단하겠다고 했습니다(11:18).
EVO 클래스는 24 EP와 CU 클래스 선수에 신규 특성을 부여해 부활시키는 방식입니다. 오버롤과 급여는 그대로이며, 대상 선수의 약 75%, 300여 명에게 특성이 붙습니다(13:50). DNA 토큰으로 8강~13강 선수를 교환하고 처음엔 거래 제한 상태로 지급되지만 토큰으로 거래 가능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14:51). 마음에 들지 않으면 에이전트에서 원복도 가능합니다(16:51). 10월 29일~11월 4일에는 매일 접속 시 수수료 쿠폰 30%와 DNA 토큰 30개 등을 지급합니다(17:22). 이 밖에 선수 관리·스쿼드 관리로 메뉴를 재편하고 에이전트 일괄 진행, 모바일 로딩 단축 등 편의성도 개선됩니다(4:05). 현역 선수 중심으로 스쿼드를 짜는 분들과 윙백 등 신규 특성 공백을 메우려는 분들, 강화 이벤트를 즐기는 분들, 복귀 유저에게 특히 해당되는 업데이트입니다.
공식 영상 보기 → 출처: FC 온라인 공식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