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x EVE Protocol 콜라보 시작

오버워치 · 2026년 11월 4일 오후 2:12 · 오버워치 공식 영상

핵심 정리

  • 오버워치 x EVE Protocol 콜라보가 시작됨

된다 해설

오버워치는 영웅들이 팀을 이뤄 맞붙는 팀 기반 슈터 게임이다. 최근에는 10월 21일 '심쿵워치'가 재개되고, 10월 30일에는 단편 애니메이션 '늑대의 입속에서'가 공개되는 등 게임 밖 콘텐츠로도 이야기를 이어가는 흐름이다.

이번 소식은 오버워치와 EVE Protocol의 콜라보가 시작됐다는 것이다. 공식 영상은 대사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영상 초반(0:05)에는 "이게 바로 내가 태어난 이유야"라는 말이 나오고, 이어 "그냥 릴리라고 불러"라며 인물이 자신을 소개한다. 중반에는 "우리 모두에게는 가격이 있지", "날카로운 말은 얇은 피부에 흉터만 남길 뿐이야"라는 대사가 이어지고, 마지막(0:36)에는 "일을 제대로 끝내려면 직접 하는 수밖에 없어"라는 말로 마무리된다. 영상만으로는 콜라보로 어떤 콘텐츠가 추가되는지까지는 알 수 없지만, 릴리라는 인물이 중심에 선 분위기와 차가운 어조의 대사가 전체 인상을 만든다.

콜라보 영상은 대사와 분위기 위주로 만들어진 만큼, 공식 영상에서 드러난 캐릭터 연출을 먼저 확인하고 싶은 오버워치 유저에게 볼 만한 소식이다. 단편 애니메이션이나 심쿵워치처럼 본편 밖 이야기와 연출을 챙겨 보던 팬이라면 이번 콜라보도 눈여겨볼 만하다.

공식 영상 보기 → 출처: 오버워치 공식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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