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리
- 염력을 다루는 신규 요원 허시
- 26 시즌 액트 VI에서 출시
- 현실의 규칙을 비틀어 틈을 파고드는 플레이
된다 해설
발로란트는 5대5로 공격과 수비를 번갈아 하며 요원별 고유 기술을 조합해 싸우는 전술 슈팅 게임입니다. 최근에는 신규 요원 허시를 둘러싼 소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트레일러 공개와 개발자 일기를 거쳐 10월 27일 v13.09 패치와 함께 출시되는 흐름이고, 이번 공식 게임플레이 영상은 그 연장선에서 실제 운용 모습을 보여 주는 자리입니다.
허시는 염력을 다루는 요원으로, 26 시즌 액트 VI에 합류합니다. 영상 소개는 "현실의 규칙을 비틀어 틈을 파고드는 플레이"를 내세웁니다. 다만 영상 속 대사는 "아무도 남기지 마 잘 가"(0:08), "이래도 안 죽어? 으, 머리 좀 봐"(0:50), "곧 끝나는 거 맞지? 20분째 화장실 참고 있거든"(1:31)처럼 요원의 성격을 드러내는 말이 중심이어서, 스킬의 구체적인 효과나 수치는 이 영상만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 능력 구성과 밸런스는 출시 후 직접 써 보며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새 요원의 역할과 스킬 조합이 팀 구성과 공수 운영에 어떤 변화를 줄지 궁금한 분, 출시 직후부터 신규 요원을 직접 다뤄 보고 싶은 분이라면 이번 영상을 참고해 볼 만합니다. 독특한 개성의 요원을 선호하는 유저에게도 눈길이 가는 소식입니다.
공식 영상 보기 → 출처: 발로란트 공식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