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리
- 11월 10일 Xbox 게임 패스로 출시
- 지금 사전 구매 가능
- 신사를 재건해 대(大) 타누키 축제를 준비
- 11월 10일 PS5·PS4로 출시
된다 해설
『타누키: 폰의 여름』은 폐허가 된 신사를 재건하며 대(大) 타누키 축제를 준비해 나가는 게임이다. 이번에 공개된 출시일 트레일러를 통해 정식 출시 일정이 구체적으로 알려졌다.
이번 소식의 핵심은 11월 10일 출시다. Xbox에서는 게임 패스로 출시되고, PS5와 PS4로도 같은 날 출시된다. 지금부터 사전 구매가 가능하므로, 출시 당일에 바로 플레이하고 싶은 유저는 미리 구매해 둘 수 있다. 게임 패스 구독자라면 별도 구매 없이 출시일에 이용할 수 있다는 점도 참고할 만하다.
신사를 가꾸고 축제를 준비하는 분위기의 게임에 관심 있는 유저, 그리고 Xbox 게임 패스나 PlayStation 플랫폼에서 다음에 즐길 작품을 찾고 있는 유저라면 출시일을 기억해 두셔도 좋겠다.
공식 영상 보기 → 출처: Xbox 공식 영상 (PlayStation에도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