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리
- 「별하늘 우화•3」 PV, 신들의 전쟁 새 국면 묘사
- 한국어 CV: 에이언즈★아하 역 권다예
- 4.7 버전 PV 「지금, 뭇별을 웃음으로」 공개
된다 해설
『붕괴: 스타레일』은 별을 오가는 열차 여정을 따라 진행되는 SF 판타지 RPG이다. 최근에는 10월 26일 4.7 프리뷰 방송 안내를 시작으로 엘렌 캐릭터 소개 영상(10월 27일), 아스트라 야오 캐릭터 영상(10월 28일)이 이어졌고, 메가MGC커피 콜라보도 진행 중이라 업데이트를 앞둔 소식이 연달아 나오는 흐름이다.
이번에 공개된 것은 「별하늘 우화•3」 PV로, 신들의 전쟁이 새 국면에 들어선 모습을 담았다. 영상 초반(0:03)에는 우르보르스가 굶주렸다며 '탐식'을 제압하라는 말과 함께 에이언 사냥 게임이 언급되고, 탐식을 집어삼키려던 시도가 또 실패했다는 대목이 이어진다. 중반(1:05 전후)에는 '플래밍'에게 결정권을 맡기겠다는 대화와 함께 태양을 삼키는 야수가 오래전부터 탐식을 노렸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파멸도 다른 누군가의 사냥감이 된 것 같다는 말에 "어부지리로 일단 내가 챙기겠다"는 선언이 따라붙는다. 이어 (1:37)부터는 과거의 오랜 적수를 향해 다시 타오르는 재인지, 반짝하는 반딧불인지 묻는 대사가 나온다. 후반(2:07 전후)에는 '무형의 군주 르미노스'를 지목하며 그가 군세를 이끌고 지옥에서 침입했다고 말한다. (2:39)에서는 한 인물이 다시 여정에 오른 '아키리'와 손을 잡고, 그가 상대의 말로를 걷지 않게 하겠다고 다짐한다. 마지막(3:17)에는 에이언 사냥 게임은 일단 접고 이제 당신이 나설 차례라는 말로 영상이 마무리된다. 한국어 CV로는 에이언즈★아하 역에 권다예 배우가 참여했다. 참고로 '에이언'은 이 세계관에서 각자 하나의 개념을 관장하는 초월적 존재를 가리키는 말이며, 이번 PV는 그들 사이의 사냥과 대립 구도를 보여주는 영상이다.
스토리 전개와 에이언 간 관계를 따라가는 유저, 한국어 더빙 캐스팅에 관심 있는 유저라면 챙겨볼 만한 영상이다. 다만 영상 자막은 자동 인식 특성상 일부 표기가 불분명한 부분이 있어, 정확한 고유명사와 대사는 직접 영상으로 확인하길 권한다.
공식 영상 보기 → 출처: 붕괴: 스타레일 공식 영상 (붕괴: 스타레일에도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