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노스: 라자루스』가 2026년 12월 3일 Xbox와 PC로 출시된다. 가격은 9.99달러로 공개됐다. 배경은 전작 '뉴 던'보다 앞선 시대로, 패스파인더가 어떤 과거를 거쳐 왔는지를 다루는 이야기다. 이번 소식은 공식 영상과 함께 출시일을 확정해 알린 것이다.
영상에서는 순간이동, 디코이, 글라디우스 같은 요소가 소개됐다. 핵심 키워드는 '더 공격적인 전투'이다. 거리를 벌리고 버티는 방식보다 이동과 교란 수단을 활용해 먼저 파고드는 플레이에 무게를 둔 것으로 보인다. 이런 도구들이 실제 전투 흐름을 어떻게 바꾸는지는 출시 이후 직접 해봐야 정확히 알 수 있겠다.
시리즈의 세계관과 패스파인더의 배경에 관심 있던 유저라면 이번 작품을 눈여겨볼 만하다. 비교적 부담이 적은 가격이라 Xbox나 PC로 새 액션 게임을 찾는 유저도 한 번 살펴보면 좋겠다. 출시일이 정해진 만큼 일정에 맞춰 준비해도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