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번역 대본
핵심 정리
- 신규 문명 2종: 바이킹, 스코틀랜드
- 신규 지형 2종: 스코틀랜드 황야, 여름 툰드라
- 도가니 모드 솔로·2인 협동, 신규 미션 4개
된다 해설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4는 중세 시대를 배경으로 한 실시간 전략 게임이다. 자원을 모아 건물을 짓고 군대를 육성해 상대를 무너뜨리는 전통적인 RTS 방식을 따르며, 문명마다 고유한 특징을 지닌 것이 큰 개성이다. 이번에 공식 영상과 함께 확장팩 '북방의 침략자'가 출시되면서 게임에 새로운 콘텐츠가 추가된다.
핵심은 신규 문명 2종, 신규 지형 2종, 그리고 새로운 모드다. 문명으로는 바이킹과 스코틀랜드가 합류해 선택할 수 있는 진영이 넓어진다. 지형은 스코틀랜드 황야와 여름 툰드라가 추가되어 맵의 분위기와 환경이 달라진다. 여기에 도가니 모드가 솔로와 2인 협동으로 즐길 수 있게 들어오고, 신규 미션도 4개 마련된다. 기존에 쓰던 문명 조합에서 벗어나 새로운 전략을 시도해 볼 여지가 생기고, 혼자서든 친구와 함께든 즐길 수 있는 PvE 성격의 콘텐츠도 늘어난 셈이다.
새 문명을 직접 운용해 보고 싶은 기존 유저, 대전만이 아니라 협동이나 솔로 미션 위주로 즐기는 유저라면 눈여겨볼 만한 소식이다.
공식 영상 보기 → 출처: Xbox 공식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