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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적화 불만
리뷰 100건당 3.5건(다른 게임보다 많은 편, 분석한 게임 중간값 0.9)
튕김 언급
리뷰 100건당 0.3건
한글화
공식 지원 · 평판 집계 전
대표 꿀팁
샌드박스 대신 캠페인으로 시작하기
가격
38,000원
한국어
자막
추천 비율
한국어 리뷰 92%
보통 플레이
23시간 (리뷰 쓴 시점 중간값)
장르
캐주얼 · 인디 · 시뮬레이션 · 전략
스팀덱
검증됨
메타크리틱
84
투 포인트 뮤지엄, 어떤 게임?
투 포인트 뮤지엄(Two Point Museum)은 직접 박물관을 열고 운영하는 캐주얼 경영 시뮬레이션이에요. 탐사를 보내 유물을 찾아오고, 전시 공간을 설계하고 꾸미면서 직원과 관람객을 챙기고 기부금을 끌어내는 게 기본 흐름이에요. 전시품을 함부로 만지려는 아이들까지 신경 써야 하는, 시리즈 특유의 엉뚱한 분위기도 그대로예요.
어떤 유물이 나올지 모르는 탐사가 가챠처럼 손을 놓기 어렵게 만들어서, 하룻밤이 금방 지나간다는 평이 많아요. 다만 경영의 깊이는 얕은 편이고 후반으로 갈수록 반복 작업이 늘어난다는 이야기도 있어요. 한국어 리뷰 398개 중 추천 비율은 92%, 메타크리틱은 84점이고, 플레이 시간 중간값은 23시간이에요.
이런 분께 맞아요
경영 시뮬레이션에 처음 입문하는 분
가볍게 시간 순삭할 게임을 찾는 분
투 포인트 시리즈의 유머를 좋아하는 분
이런 분은 고민
깊이 있는 경영 전략을 원하는 분
후반 반복 노가다가 싫은 분
한글화
스팀 표기상 한국어 자막은 지원하지만 음성은 지원하지 않아요. 리뷰에서는 시리즈 특유의 유머를 잘 살린 번역이라는 호평이 많지만, 번역 오류나 선택지를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는 지적도 일부 있어요.
최적화
튕김은 리뷰 100건당 0.3건으로 드물고 스팀덱 검증도 받았지만, 박물관이 커지고 관람객이 많아지는 후반에는 프레임 저하와 끊김을 겪었다는 언급이 꽤 있어요. 저사양 PC에서는 게임을 종료할 때 멈출 수 있는데, 이때 강제 종료하지 말고 기다리라는 조언이 있어요.
처음이라면
처음엔 샌드박스 대신 캠페인으로 시작하세요
처음엔 해금된 아이템이 없어서 샌드박스는 나중에 하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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