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정리
- IVE 콜라보 월드와 큐피드 석궁 추가
- HLB: 새벽을 깨우는 자들, 제노 포인트: 헬 모드 복귀
- 탈 것이 더 튼튼해지는 변경 포함
된다 해설
배틀그라운드는 100명 안팎이 한 전장에서 끝까지 살아남는 걸 겨루는 배틀로얄 게임이다. 최근에는 IVE 콜라보가 소식의 중심이다. 11월 1일 콜라보 트레일러와 11월 2일 무기 스킨 공개에 이어, 이번 44.1 업데이트 영상에서 콜라보의 실제 콘텐츠가 모습을 드러냈다. 10월에는 벤틀리 콜라보도 공개됐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세 가지다. 첫째는 IVE 콜라보다. 글로벌 K팝 그룹 IVE가 논도를 비롯한 여러 전장에 찾아온다(0:15). 이모트 스테이지에서는 음악에 맞춰 춤출 수 있고, 큐피드 석궁으로 다른 생존자에게 '사랑의 한 방'을 날릴 수 있다. 큐피드 치킨맨도 함께 등장한다. 둘째는 두 게임 모드의 복귀다(0:32). 'HLB: 새벽을 깨우는 자들'은 기존 SLB 모드의 강화판으로, 더 강력하고 다양한 특수 헌터들을 상대하고 더 많은 연료통을 채워야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다. '제노 포인트: 헬 모드'는 난이도가 높아졌고, 팀 인원수에 맞춰 전투 밸런스가 자동 조정되며, 사망 페널티 방식도 바뀐다. 셋째는 탈 것의 밸런스 조정으로 차량이 더 튼튼해졌다(1:02). PCC 2026 테마 적용, 옵저버 모드 개선도 포함됐다. 세부 변경은 패치노트에 정리돼 있다.
IVE 팬이나 콜라보 아이템을 모으는 유저라면 석궁과 이모트를 챙길 만하다. 일반 대전보다 협동 PvE 성격의 모드를 즐기는 유저에게는 HLB와 제노 포인트 헬 모드가 새 도전 과제가 되고, 차량 위주로 이동하며 싸우는 유저는 탈 것 변경의 체감이 클 것이다.
공식 영상 보기 → 출처: 배틀그라운드 공식 영상